Friday, April 6, 2012

‘신비주의’ 비욘세, 사생활 “대방출”

‘신비주의’ 비욘세, 사생활 “대방출”
[유코피아닷컴=채지훈 기자] 가수 비욘세(30)가 일상을 공개했다.
비욘세와 남편 제이 지는 4일(미국시간) 결혼 4주년을 기념해 사진전용 블로그 ‘텀블러(Tumblr)’ 페이지를 개설하고 개인적인 사진들을 팬들과 공유했다.
새로 개설한 텀블러 페이지는 특히 지난 해 여름 휴양지에서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과 가족들과 휴가를 즐기는 장면, 그리고 임신 당시의 모습 등을 담고 있다.
이 사진들은 포토샵이나 조명,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도움을 전혀 받지 않은 비욘세의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줘 팬들에게 큰 관심을 모았다.
비욘세는 또 다음 날인 5일에는 트위터 계정을 오픈하기도 했다. 비욘세의 트위터 사이트는 공개하자마자 단숨에 360만 팔로워를 끌어 모았다.
비욘세와 제이지 커플은 그 동안 유난히 사생활 공개를 꺼려왔기 때문에 이들의 텀블러 사이트 개설은 의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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