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pril 6, 2012

조혜련 협의이혼, 한 달 사이 잉꼬부부 줄줄이 이혼 '충격'

조혜련 협의이혼, 한 달 사이 잉꼬부부 줄줄이 이혼 '충격'
[티브이데일리 이예지 기자] 최근 스타 부부들의 이혼 소식이 줄을 잇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4일 오후 개그우먼 조혜련이 지난 4일 법원에서 제시한 숙려기간이 종결돼 결국 협의이혼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소속사에 따르면 조혜련 부부는 계속되는 성격차이를 이기지 못하고 결국 이혼을 선택하게 된 것. 이로써 지난 1998년 결혼한 조혜련은 결혼 13년 만에 홀로서게 됐다.
이처럼 더 없이 금실 좋아보였던 조혜련 부부가 이혼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최근 이혼한 스타 부부들이 재조명 되고 있다.
오정연-서장훈 부부 ‘결혼 3년만에 파경’
지난 4일 오전에는 아나운서 오정연과 농구선수 서장훈이 이혼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서장훈-오정연 부부는 4일 오전 이혼조정위원회가 열린 가운데 양 측의 제안이 서로 받아들여져 이혼이 성립됐다.
지난달 14일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을 신청한 오정연 아나운서와 서장훈 선수는 성격차이를 극복하지 못한 채 지난 2009년부터 시작한 결혼생활 3년 만에 결국 남남으로 돌아서게 된 것.
이에 서장훈은 "서로의 성격 차이 때문에 헤어지게 됐으며 원만한 합의로 좋게 마무리하는 단계"라며 이혼사유와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김보연-전노민 부부 ‘결혼 8년만에 남남’
조혜련, 오정연-서장훈 부부의 이혼 소식에 앞서 또 한 쌍의 이혼 소식이 전해졌다. 바로 잉꼬부부로 정평나있었던 김보연-전노민 부부가 결혼 8년만에 이혼했다는 소식이다.
당시 티브이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전노민 측은 "서로의 성격 차이 때문에 헤어지게 됐으며 원만한 합의로 좋게 마무리하는 단계"라며 이혼사유와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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