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카트리나 보우든(23)이 치어리더 복장으로 잡지 모델로 나섰다. 6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카트리나 보우든이 잡지 ‘FHM’ 표지 촬영을 찍었다며 모델의 아름다움, 만발한 경력, 모든 미국인 소녀의 로망 등이 합치된 매력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금발의 여배우는 “나는 여자 가톨릭 학교에 다녔다. 난 왕따는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슈퍼인기 치어리더도 아니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최근 영화 ‘아메리칸 리유니언’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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