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pril 6, 2012

'4월의 신부' 전지현, 웨딩 화보 촬영 "순간을 영원히"



[권혜림기자] '4월의 신부' 전지현이 웨딩 화보를 촬영했다.
6일 제이코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그는 지난 4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패션매거진 '엘르'와 웨딩 화보를 촬영했다. 이날 촬영은 결혼을 앞두고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영원히 남기고 싶은 전지현의 바람으로 이뤄졌다.
이날 촬영에서 전지현은 총 여덟 벌의 드레스와 시할머니 이영희 한복 디자이너의 한복 한 벌을 입었다. 전지현은 영화 '베를린' 촬영을 위해 결혼식 일정을 두 달 앞당길 정도로 촬영 일정에 신경을 쓰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화보 촬영 당일 만큼은 설레는 모습으로 웨딩화보 촬영에 임했다. 이날 완성된 화보는 엘르 5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전지현은 오는 13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미국계 은행에 재직 중인 최준혁 씨와 화촉을 밝힌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