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pril 6, 2012

짝 재벌딸 여자5호 또 0표녀 굴욕, 들러리 전락 ‘처참한 상황’

짝 재벌딸 여자5호 또 0표녀 굴욕, 들러리 전락 ‘처참한 상황’
짝 여자5호가 또 남자들에게 선택 받지 못했다.
4월 4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애정촌 최초 일본 로케를 진행, 진정한 인생의 반려자를 만나기 위해 ‘한번 더’ 애정촌을 찾은 25기 12명 출연진들의 짝 찾기 ‘한 번 더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전해졌다.
이 날 방송에서 남자들은 온천에 마음에 드는 여자를 찾아 온천으로 향했다. 이 과정에서 여자5호는 단 한 명의 남자에게도 선택 받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녀는 첫 도시락 선택에서도 유일하게 혼자였다.
자수성가한 아버지 밑에서 부유하게 자란 그녀는 나이 때문에 '한번 더 특집'에서 영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그녀는 결국 온천에 모여든 모든 커플을 위해 스스로 자리를 피해줬다.
이에 여자5호는 “커플들 사이에 있는 내가 싫었다. 바로 여탕으로 향했다”며 “그런 처참한 상황이라면 차라리 일본 왔으니까 온천 욕을 더 해서 내 피부를 더 좋게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당당하게 나왔다”고 밝혔다.
여자들은 여자5호를 걱정했지만 이렇다 할 방도는 없었다. 여자5호가 마지막까지 자신의 매력을발산하며 남자들의 마음을 이끌게 될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사진=SBS '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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